오랜만이야, 나의 블로그. 그동안 -특히, 호주에 온 이후로- 자주 방문하지 않아 먼지가 뽀얗게도 쌓였구나. 그래도 반가워.
어찌되었든, 호주에 온지도 벌써 1달째다. 딱 4주의 마지막 토요일. 지금은 홈스테이를 떠나 쉐어로 들어가기전 마지막 시간을 즐기고 있다. 여느때와 다름없이 '프렌즈'를 보고 누워서 한껏 게으름을 맛보는 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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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hat's life
- 2009/06/21 07:11
낮잠과 커피 한잔으로 인해 새벽 3시 25분이 되도록 잠을 못이루고 있다. 엄연히 말하면 못이루는 것이 아니라, '안'이루고 있는 것인데 뭐 딱히 그 이유는 없다. 그냥 혼자만의 고요한 밤의 시간을 즐기고 싶을 뿐.
이렇게 보면, 난 early bird라기보다 night owl에 더 가까운 것 같다. 사실 이번주 내내 early bird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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